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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로 백도해변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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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암1리·고려문화콘텐츠연구회 업무협약 체결
‘백도해변 가리비축제’ 문화콘텐츠 다양 노력
회원 30명 사전 방문 … 지역 문화관광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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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수) 10:3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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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도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는 문암1리 마을회가 지난달 30일 고려문화콘텐츠연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백도해변 가리비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기로 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백도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는 죽왕면 문암1리 마을회(이장 김장복)가 고려사이버대학 문화예술과 동문들로 구성된 ‘고려문화콘텐츠연구회’와 오는 8월 1일 열리는 ‘백도해변 가리비축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암1리 마을회와 고려문화콘텐츠연구회는 지난달 30일 저녁 8시 문암항 인근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2018년 백도해변 가리비축제의 성공 개최와 지역문화축제의 발전 및 문화콘텐츠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이번에 문암1리를 방문한 연구회 회원 30여명은 문암항 인근 숙박시설에서 1박2일 일정으로 머물며 가리비축제와 인근 신석기유적지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건봉사와 화진포·송지호 등 고성지역 문화관광지를 탐방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협약은 고려사이버대 문화예술과 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박종락씨의 주선으로 추진됐다. 박씨는 지난해 열린 제7회 가리비축제 때 먹는 가리비와 함께 가리비 껍질에 1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이 적힌 ‘가리비 화폐’ 2백25만원어치 뿌리는 기획을 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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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려사이버대학 문화예술과 동문들로 구성된 ‘고려문화콘텐츠연구회’회원들이 건봉사를 방문해 불이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생가리비 전량을 뿌려 피서객들이 물속에서 잡아 구워먹거나 가져가게 하는 것보다 금액이 적힌 가리피 화폐를 찾아 문암리 일대 상가(음식점, 잡화상점, 슈퍼마켓 등)에서 사용하도록 해 마을경기 활성화에 기여한 것이다.
김장복 이장은 “백도해수욕장은 지난해 제2회 해양수산부 해수욕장 평가에서 최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될 정도로 맑고 청정한 수질과 낮은 수심 그리고 편리한 교통으로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여기에 가리비축제 등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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