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 극대화 노력”
|
|
박효동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펼치겠다
|
|
2018년 07월 24일(화) 15:16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극대화 시키고 농업을 미래 신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농가소득을 향상시키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6.13 지방선거를 통해 제10대 강원도의원에 당선된 고성 출신 박효동 도의원(59세, 사진)이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 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직책을 수행하게 됐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도민과 함께하는 농림수산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또 “올림픽 이후 산림·환경 분야에서 새로운 신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수산자원의 보존과 증식, 해양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강원도를 환동해권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며 “도민의 보건 증진 및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의 분석기능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효동 의원은 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제1회 추경예산심사에서 농정국 업무와 관련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논에 타 작물을 재배할 때의 소득과 쌀 재배시의 소득을 정확히 분석해 소득차이가 나지 않도록 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또 녹색국 추경심사에서는 “강원도의 산림면적은 전체 면적의 82%여서 정교하고 치밀한 추진전략이 필요하다”며 “모든 사업이 주민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