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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 해중경관지구 공모사업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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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차심사 통과, 해양수산부에 신청서 제출
450억원 투입 … 군·이양수 의원 최종선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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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4일(화) 15:1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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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죽왕면 오호리 연안(송지호 해변)에 추진하고 있는 ‘관동해중전망대’를 포함한 해중경관지구 공모사업이 강원도 심사에서 선정돼 해양수산부 본심사를 앞두고 있다.
고성군과 이양수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강원도 선정위원회에서 도내 4개 후보지 가운데 고성군 사업이 강원도 대표사업지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고성군은 20일 해양수산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고성군이 신청한 해중경관지구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4백50억원을 투입해 죽왕면 오호리 연안에 해중전망대와 해상인도교(스카이워크), 사계절 해양레포츠센터를 조성하는 것으로, 선정되면 단일 사업으로는 고성군 개청 이래 최대 규모가 된다.
고성군은 ‘해중경관지구 지정 및 시범사업지구 선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대국민 해양관광 여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자원으로 이용개발하고, 고부가가치 창출 해양관광산업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경일 군수는 “민선7기 첫 공모사업인 만큼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정되면 남북평화시대 한반도 해양레포츠 교류협력 거점지역 상징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앞으로 전국 4개의 해중경관지구를 지정하고 이중 단 1개만 시범사업에 선정되는 절차가 남아 있다”며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설득하는 등 다양한 노력으로 고성군이 꼭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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