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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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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 운영… ‘무더위 쉼터’ 관리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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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4일(화) 15:2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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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경일 군수가 지난 15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거진 6·7리 통합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생활에 큰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9월 30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폭염정보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재난문자와 전광판, 마을앰프 등으로 공공근로 참여자와 농·어업인, 건설현장 근로자, 재난도우미 등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있다. 또한 재난 등 비상시에 사용하는 마을방송시스템 1백15개소를 활용해 폭염행동요령을 홍보해 폭염에 대비토록 하고 있다.
특히 무더위에 노출이 많은 공공근로 참여자와 건설·산업근로자, 농·어업인의 건강 보호를 위해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운영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무더위 쉼터를 관리하는 읍·면사무소에서는 냉방기 가동여부와 운영관리 등 쉼터기능 유지, 폭염대비 행동요령 설명 등 노인 건강관리와 교육·홍보에 나서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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