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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해변 청소년 교류캠프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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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8일(수) 09:1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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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년 청소년 교류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해양레프팅을 체험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여름방학을 맞아 고성군과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강북구 청소년들이 고성군을 방문해 고성지역 청소년들과 ‘2018년 청소년 교류캠프’를 열고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 이번 청소년 교류캠프는 강북구 청소년 50명이 고성군을 방문해 왕곡마을과 공현진항, 자작도해변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즐거운 추억을 공유했다.
고성군은 자매결연 자치단체의 유대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서로의 지역에 대한 이해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강북구를 방문하는 방문캠프와 강북구 청소년을 초청하는 초청캠프를 번갈아 진행하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공현진항을 찾아 배낚시를 체험하고 왕곡마을에서는 떡메치기 등을 체험했다. 또 자작도 해변에서 해양 서핑체험을 진행한 후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해양레프팅 등을 체험했다. 마지막 날에는 금강산 전망대를 관람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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