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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생명존중문화 확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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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종교인과 함께하는 희망마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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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화) 09:0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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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종교인과 함께하는 희망마을’ 캠페인은 우울증 선별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발굴 등 자살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종교인과 함께하는 희망마을’ 캠페인은 5개 읍·면의 불교, 천주교, 기독교 등의 종교인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사업 설명회를 실시하고 우울증 선별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발굴 등 자살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자살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특히 생명의 가치를 중요시 하는 종교계가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동참함으로써 생명을 소중히 하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생명의 존엄성 및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종교기관에 자살예방의 인식을 높이고 종교인의 협조를 통한 고위험군의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자살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고성군의 자살률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간성교회, 거진성당, 간성 건봉사 포교당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우울증 선별검사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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