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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모 평화지역 발전사업 4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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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페스티벌·대진시가지 정비·통일관 리모델링·서비스시설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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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화) 09:3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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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강원도가 공모한 2018 평화지역 발전사업에 4개 사업이 선정돼 남북평화 시대 관광 명소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총 예산은 24억6천만원이다. △평화지역 군장병, 면회객,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군부대 페스티벌 개최 1억원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침체된 대진시가지 정비사업 2억원 △통일관을 리모델링해 북한음식전문점 개설 12억원 △평화지역 내 소상공인 중 숙식·체육·문화 등 서비스 제공 시설 현대화 사업에 9억6천만원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평화지역의 특성화된 자원인 안보와 DMZ를 연계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 거점화 사업을 추진해 조속한 기간내 사업효과가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감안해 앞으로 더 많은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화지역 발전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더욱더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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