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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한식조리 실무연수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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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조리교과연구회 교사들 동광산업과학고에서 70시간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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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화) 09:4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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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여름방학을 맞아 강원도조리교과연구회 교사들이 동광산업과학고에서 학생들의 실기지도를 위해 하루에 열두 시간씩 한식조리 실무 연수로 무더운 여름을 알차게 보냈다.
교사들은 지난 5일부터 6일간 70시간에 걸쳐 한식조리 분야 마이스터인 김경자 전문세프를 초빙해 기능장 자격 취득을 위한 수준의 요리를 하루에 5 가지씩 익혔다.
학기 중에는 학생들 지도로 틈을 내기 어려웠으나 방학을 이용해 강원도 각 학교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사들과 교육에 관한 정보도 나누고, 새로운 실무 기술을 익히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근 우리 교육 현장에서 직업교육이 강조되면서 학생들이 실무 능력을 갖춰 취업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한 교육방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교과 교사들이 무더운 여름을 연수로 보내는 모습은 학생들의 미래를 밝게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방학 중 근무지 외 연수를 두고 교사들의 근무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조리교과연구회 교사들은 현장에서 실무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발적인 연수를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화란 교사는 “하루 열두 시간씩 강도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해 몸은 피곤하지만 자발적인 참가로 재미있고, 매우 유익한 연수로 학생들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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