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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보안등 유지관리 일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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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4일(화) 13:5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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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주민 편의와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재 부서별로 설치 및 관리하는 가로등과 보안등 유지관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가로등과 보안등 관리는 그동안 건설도시과는 도로·마을길 등에 설치된 3,714개, 관광문화체육과는 관광지내(해변) 설치된 35개, 산림과는 공원 등에 설치된 68개, 해양심층수산업시설조성추진단은 해양심층수 농공단지내 15개의 가로등·보안등을 각각 관리해왔다.
또한 생활불편 고장민원 중 램프 및 안정기 교체 등의 단순고장은 민원봉사과 생활민원팀 기동처리반에서 자체 수리하고, 선로 누전 및 시설물 등의 큰 고장은 건설도시과에서 업체에 시설물 정비를 의뢰해 수리해왔다.
이처럼 유지관리 부서가 제각각인데다 고장 접수 부서도 이원화돼 민원인의 고장신고 접수 시 불편을 야기하고, 최초 고장 접수 시 세부적인 고장부분 판단이 어려워 2개 부서의 중복 점검으로 행정력 낭비 및 신속정비가 불가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따라 군은 원격제어시스템에 등재된 가로등·보안등을 건설도시과 도로시설팀으로 일원화(통합)해 기존 직영 유지관리 방식에서 남부권(간성~죽왕~토성)과 북부권(거진~현내)으로 권역을 배분해 전문공사 업체에 의뢰해 관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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