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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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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년 4월까지 용역 완료… 향후 전담조직 신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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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화) 10:3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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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고성군은 간성읍과 거진읍 도시 지역 도시재생 뉴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자 내년 4월까지 ‘고성군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고성군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도시 기본 현황과 성장·쇠퇴 원인 등을 진단하고, 도시 재생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파악한다.
또 도시의 유형·무형 지역 자산과 지리적 특성, 산업 비교 우위 등 잠재력을 조사 발굴하고, 도시재생 전략목표 설정과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지정해 쇠퇴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재생 사업은 2017년 이전까지는 시 단위 사업대상이었으나 2018년부터 군 단위까지 사업이 확대돼 도시재생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올해 4월 용역을 착수한 것이다.
군은 내년 4월 용역이 완료되면 도시재생 계획을 세워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응모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향후 도시재생 지원센터와 전담조직을 설치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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