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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3대 어장 ‘북방어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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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내년 3월 31일까지… 속초해경, 어로보호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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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수) 09:3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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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0일 북방어장 입어선들의 어로보호활동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저도어장, 삼선녀어장과 함께 동해안 최북단 3대 어장에 속하는 ‘북방어장’이 지난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6개월간 개장해 지역 어업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북방어장은 어로한계선과 북방한계선 사이 연안 5~35해리 구역으로 홍게와 대게, 도루묵, 임연수어, 가오리 등이 많이 잡히는 곳이다. 강원도 어선에 한해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오후 2시 해군과 강원도, 지자체, 수협, 어업인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방어장 입어선들의 어로보호활동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상에서의 안전조업을 위한 해상경비 지원방안과 어로한계선 월선방지를 위한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 특히 해양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을 대비해 철저한 어로보호 경비 및 유관기관의 지원협조를 당부했다.
북방어장은 지난해 88일간 총 8백74척의 어선이 입어해 약 21억원의 어획고를 올렸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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