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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북지사 봉사활동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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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집 고쳐주기·농가 일손돕기 … “공익적 책임 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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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목) 10:2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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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영북지사(지사장 박현묵) 직원들이 바쁜 업무활동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고성을 비롯한 영북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영북지사 직원들은 지난 1일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으로 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농어촌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눔 실천 활동이다.
영북지사 직원들은 이에 앞서 지난 9월 26일에는 양양군 양양읍 하월리 과수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수확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머루따기와 주변 시설물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현묵 지사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은 농어촌과 함께, 농어민을 위해 일하는 공사의 공익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과 책임감을 갖고 나눔 실천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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