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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자들 삼척 수해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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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목) 10:3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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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삼척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일 자원봉사자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고성군은 3일 오전 관내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한 뒤 피해가 타 시군에 비해 작은 것으로 나타나자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시군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기로 하고, 자원봉사센터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삼척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해복구 인력지원이 절실하다는 사정을 접수하고, 3일 오후 2시 소셜네트워크(네이버 밴드)로 관내 자원봉사단체장들에게 문자를 발송해 자원봉사자 40명을 긴급 모집했다.
긴급하게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4일 오전 6시 간성읍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오전 8시 삼척해수욕장 주변 수해현장에 도착 후, 침수가옥 내 토사 제거와 집안 청소, 가재도구 세척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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