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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조직 재정비해 총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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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광열 자유한국당 고성군연락소장… 당원역량교육·청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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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수) 11:4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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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와해되고 느슨해진 보수진영 지역 조직을 재정비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임명된 용광열 자유한국당 고성군연락소장(54세, 사진)은 “당 조직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 때가되면 모였다가 흩어졌다가 하는 것 같다”며 “기존의 조직을 다시 추스르고 당을 떠났던 당원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발로 뛸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11월부터 당원역량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면서 조직을 정비할 계획”이라며 “최근 조국 사태로 진보정당에 배신감을 느낀 청년층을 영입하는데도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용광열 연락소장은 또 “여야를 떠나 중앙 정치권의 주요 정책방향이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며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어촌지역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다.
제7대 고성군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적십자 새이령봉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박혜정씨(54세)와 1남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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