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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에 대한 염원을 국악으로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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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당, 우수레퍼토리 ‘축제’ 31일 공연
강원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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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수) 13:5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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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갯마당은 10월 31일 오후 7시 30분 고성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2019 강원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우수 레퍼토리 공연 ‘축제’를 무대에 올린다. | ⓒ 강원고성신문 | | 영북민속문화연구회 갯마당은 10월 31일 오후 7시 30분 거진읍 소재 고성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2019 강원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우수 레퍼토리 공연 ‘축제’를 무대에 올린다.
‘축제’는 남과 북 문화의 정서적 통일을 주제로 한다. 아픈 역사와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고 만남과 화합의 삶을 이끌어 내며, 나아가 통일에 대한 염원을 국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축제는 모두의 희망을 담은 화합의 대동놀이다. 모든 액을 물리치고 다가올 희망찬 미래를 기다리는 축원덕담을 시작으로 아리랑과 돈돌날이 연주로 화합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북청사자춤으로 벽사진경의 의식을 치루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무르익은 분위기는 축제로 나아가고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며 함께 마음을 모아간다.
끝으로 대동의 판굿으로 모두의 희망을 담아 신명의 놀이판을 펼쳐가며 밝고 힘찬 미래를 활짝 열어간다.
총 5개의 씬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극단 파람불의 전문연극인 김강석과 민경 2명이 구수한 재담으로 판을 이끌어 가는 전통연희 형식의 갯마당 대표작이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은 전문예술단체의 육성과 공연장의 가동률 제고를 위해 정부가 마련한 핵심 문화예술정책으로, 고성군과 갯마당은 지난해와 올해 협약을 맺고 고성문화복지센터에서 창작 1편(1회 공연)과 우수레파토리 3편(5회 공연)을 공연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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