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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념으로 한 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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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기 민주당 지역위원장, ‘이동기의 한 길’ 출판기념회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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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수) 09:4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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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동기 더불어민주당 속초·고성·양양 지역위원장이 자서전 ‘이동기의 한 길’ 발간 기념 출판기념회를 연다. 사진은 책 표지. | ⓒ 강원고성신문 | | 이동기 더불어민주당 속초·고성·양양 지역위원장(사진)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속초생활체육관에서 시민단체 활동과 정치생활의 발자취를 더듬어 본 자서전 ‘이동기의 한 길’ 발간 기념 출판기념회를 연다.
그는 자서전 ‘한 길’에서 양양이 고향인 어머니와 북강원 통천군 출신 아버지 사이의 3형제 중 막내로 태어나 대학시절 민주화 운동으로 인한 수배와 구속 등 학생운동을 경험하고 졸업후 반부패국민연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언제나 주민중심의 사회변화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특히, 시민사회 활동 당시 정보공개시민운동과 예산감시운동 등을 바탕으로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장을 상대로 한 판공비 공개소송을 진행해 대법원으로부터 승소하면서 ‘나홀로 소송’을 확산시키는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회고했다.
또 1995년 정치에 입문해 2003년 열린우리당 지역위원회 창당 준비위원장을 거쳐 2004년 제17대 총선에 출마하고, 이어 18대 총선 출마와 19대 총선 경선 탈락, 20대 총선 비례대표 출마 등 많은 정치역경 속에서도 진보진영의 험지인 영북지역에서 오직 민주당의 깃발을 들고 외로운 싸움을 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후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으로 발탁돼 제도개선과 민원담당업무를 맡았으며, 이 때 동해안 주민들의 숙원인 해안경계철책 철거사업을 앞장서 추진하면서 해안관광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회고했다.
이동기 위원장은 “지난 시절 우리 한국정치의 현대사와 함께 하면서 오직 주민들과 지역사회 그리고 민주당과 국민만을 바라보며 한 길만을 걸어왔다”며 “앞으로도 그 믿음과 신념으로 한 길만을 걸어 국민 삶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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