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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호흡하며 글쓰기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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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학회 ‘고성문학’ 제7집 발간
시·시조·수필 등 작품 97편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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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수) 13:3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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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문학회 동인지 ‘고성문학’ 제7집이 발간됐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유일의 문학단체인 고성문학회(회장 박봉준) 동인지 ‘고성문학’ 제7집이 발간됐다. 출판기념회는 지난 11월 21일 간성읍내 통나무집 식당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열렸다.
이번 동인지에는 김향숙 회원의 ‘소멸의 경계’ 등 72편의 시와 염경숙 회원의 ‘개망초’ 등 10편의 시조, 김인옥 회원의 ‘첫사랑’ 등 10편의 수필, 김광태 회원의 시나리오 ‘여울’, 이선국 고문의 논단 ‘고성지방의 구비문학’ 등이 실렸다.
또한 초대작품으로 박제천 시인의 ‘꽃대궐 추억놀이’ 등 3편의 시가 실렸으며, 문학기행과 찾아가는 문학교실, 라벤터축제 시낭송회, 숲속의 시인학교 고성문학축제 등 지난 1년간의 활동을 칼라화보로 담았다.
박봉준 회장은 발간사에서 “지난 1년은 고성지역 문학의 저변 확대에 힘을 쏟은 카이로스적인 한 해였으며, 내년에도 우리 문학회는 고성군민과 호흡을 함께하며 고성지역 문학의 저변 확대에 힘을 쏟을 것”이라며 “그러나 문학의 저변확대와 함께 문인들의 본분인 글쓰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새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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