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결과물 공개

교육지원청, 어울림으로 빚어내는 꿈자람 발표회

2019년 12월 27일(금) 08:47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고성군문화복지센터에서 ‘2019 어울림으로 빚어내는 꿈자람 발표회’를 개최했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고성오케스트라 발표회와 더불어 공현진·동광·도학초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모두가 하나되는 어울림의 장으로 구성했다.
고성오케스트라는 이도영 지휘자를 비롯한 3명의 강사의 지도로 지역 초·중·고와 설악중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The Four Season’ 등 5곡을 연주했다.
공현진초교는 서아프리카 전통 악기인 젬베를 연주해 공연에 이색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동광초교의 메아리 합창단은 ‘작은 소리 큰 울림 메아리’라는 주제로 ‘소나무’, ‘뱃노래에 이은 자진뱃노래’를 노래했다. 도학초교는 힘찬 승무북 연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1년 동안 소질과 특기를 바탕으로 참여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선보이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한 뼘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고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의 수요를 바탕으로 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