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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현안 차근차근 풀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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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문영준 고성부군수 취임 … “일처리는 쉽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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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7일(화) 10:2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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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2일 제24대 고성부군수로 동해시 출신 문영준 서기관이 부임했다. 신임 문영준 부군수(52세, 사진)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문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고성군은 통일로 가는 지정학적인 위치에 자리하면서 관광·문화·체육 그리고 평화지역 개발과 해양심층수 관련 산업 등을 기반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지역경제의 성장과 활기가 넘치는 고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동료 여러분과 함께 주어진 현안들을 차근차근 풀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처리는 쉽고 빠르게 하는 방법을 선호하는 편이며, 보고서나 문서작성의 형식에 치우쳐서 보고시기를 놓치거나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한다”며 “대면 보고가 힘들 땐 문자나 전화로 연락해도 된다”고 말했다.
문 부군수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고성군민들의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진실하게 군민들과 함께 하면서 ‘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 고성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1990년 동해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강원도 기획조정실 기획관과 총무행정관, 강원도환동해본부 기획총괄과장을 거쳐 이번에 고성부군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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