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관광·문화 분야 172억원 확보 사업 탄력
|
|
정부·강원도 공모사업 등 전방위 참여 결과
관광객 600만 시대…지역문화예술부흥 기대
|
|
2020년 01월 07일(화) 10:30 [강원고성신문] 
|
|
|
지난해 고성군이 정부와 강원도의 관광·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에 전방위로 참여한 결과 올해 국비 등 1백72억원을 확보해 관광·문화시설 기반확충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창의적 관광정책 실현과 문화예술 부흥을 위한 혁신사업을 발굴해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다.
관광분야는 △평화통일 염원 DMZ 하늘길조성 65억원 △민통선 해제 대체시설조성 32억원 △울산바위 전망타워 랜드마크조성 97억원 △송지호 경관자원화 60억원 등 15개 사업에 2022년까지 총사업비 8백50억원을 확보했다.
문화예술분야는 △고성 군립간성도서관 신축 18억원 △토성공공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9억원 등 3개 사업에 2022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 규모를 확보했다.
이밖에도 ‘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로 선정돼 사업비 확보는 물론 고성 온천의 지명도를 높임과 동시에 종합·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고성군은 나아가 2021년 국비확보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새해 3월까지 강원도와 중앙부처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그동안 발굴한 사업(안)을 구체화 시키고 공모사업 신청 전까지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등 정부 예산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각종 공모사업의 선제적 대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고성군만의 매력과 가치로 관광객 6백만 시대를 열 수 있는 신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지역 문화예술부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