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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향토음식 전문점 산촌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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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영양 함께 챙기는 두부전골·산채비빔밥 … 건봉사 가는 길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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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1일(화) 16:4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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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천년고찰 건봉사 가는 길에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다운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향토음식 전문점 ‘산촌애’가 최근 재개업했다.
이 집의 주메뉴인 ‘두부전골’(대 4만원, 중 3만5천원)은 해양심층수로 만든 두부에 느타리, 팽이, 새송이 등 각종 버섯을 넣어 맛과 영양이 풍부한 별미다.
또 취나물과 뽕잎, 도라지, 고사리에 계절별 나물을 섞어서 먹을 수 있는 ‘산채비빔밥’(7천원)은 풍부한 섬유소와 칼슘·인·칼륨·비타민·베타카로틴·단백질 등이 함유된 건강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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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주인장의 정성이 담긴 정갈한 밑반찬에 계절별 다양한 국을 내놓아 식욕을 돋우는 가정식 백반(7천원)도 맛나게 먹을 수 있다.
50명이 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좌석을 갖추고 있는 ‘산촌애’는 점심식사 위주로 운영하고, 저녁은 예약이 있을 경우 문을 연다.
한선미 대표는 “같은 자리에서 식당을 운영하다 몸이 아파 잠시 쉬었다가 최근 재개업을 하게 됐다”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682-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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