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봉사활동·이웃돕기·여성권익보호 앞장

제15대 김성옥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
“탈회 단체 재가입·신규 단체 영입 적극 나서겠다”

2020년 02월 11일(화) 17:09 [강원고성신문]

 

↑↑ 김성옥 신임 여성단체협의회장.

ⓒ 강원고성신문

“전임 회장님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기틀 위에 사랑과 화합으로 알찬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고, 시대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해 고성군 발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월 20일 취임한 제15대 김성옥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65세, 사진)은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 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며 “그러나 회원 모두의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한다면 단체를 보다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성옥 회장은 특히 과거 13개 단체에서 현재 8개 단체로 축소된 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 이유로 협의회를 탈퇴한 단체의 재가입을 유도하는 한편 신규 단체 영입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여성의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식 채널을 통해 드러나지 않는 곳에 있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 지난 20일 여성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김성옥 회장(오른쪽)이 전임 황희숙 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의회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아울러 매년 3월 여성회관 식당동에서 환경미화원들을 초청해 삼겹살과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와 어버이날 송편 나누기 등 이웃돌보기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봉사활동 재원마련을 위한 버섯판매와 김장철 멸치판매, 명태축제 젓갈판매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간성읍 하리 출신으로 간성초(41회)와 고성중·고를 졸업했다. 현재 재향군인회 여성회 고성군회장을 맡고 있으며, 거진에서 여성의류점을 운영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순회..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성소방서 산불 유공자 표창장 ..

사회복지사 연합 명랑체육대회 개..

최신뉴스

어로저지선 인근 바다는 늘 ..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건..  

바다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  

교통 약자의 안전과 사회참여..  

입수 전, 수경을 닦다..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원암리 아파트 건설사업… 솔..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