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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현재 고성군 확진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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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선별진료소 103명 검진 … 자가격리 4명, 12일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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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0일(화) 14:2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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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은 코로나19에 의한 피해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우한폐렴(코로나19)이 전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동해안 최북단 청정 고성지역은 8일 현재 확진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군은 속초에서 확진자 2명이 발생한 지난 2월 22일 이틀 뒤인 24일부터 문영준 군수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하는 고성군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역 격리시설로 토성면 성대로에 위치한 전국택시연합연맹 연수원을 지정했다. 또 군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3월 6일 현재 1백3명을 검진한 결과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으며, 자가격리자 4명은 12일까지 해제될 예정이다.
특히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은 고위험군과 유증상자 62명을 대상으로 2월 28일부터 3월 12일까지 14일간 정보화교육장에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으며, 고위험군 4명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 이관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방역 활동도 매일 30곳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6일 현재 다중이용시설 1백93곳을 비롯해 경로당 73곳, 어린이 시설 34곳 등 3백85곳에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6일 현재 공공시설 1백51개소와 사유시설 17개소가 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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