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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고성호’ 누가 선장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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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군수재선거 공식선거운동 돌입
코로나19 사태 속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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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수) 22:1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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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고성군수 재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왔다. 4명의 군수 후보들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일 간성에서 선거유세를 펼쳤다. 사진 왼쪽부터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함명준·기호2번 미래통합당 윤승근·기호7번 무소속 조의교·기호8번 무소속 김규식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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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고성군수재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자들의 역량이 집중되는 공식선거운동이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함명준, 기호2번 미래통합당 윤승근, 기호7번 무소속 조의교, 기호8번 무소속 김규식 4명의 후보자는 운동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일 4명의 후보자 모두 군청 소재지인 간성지역에서 선거유세를 펼쳤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나, 저마다 고성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호소했다.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함명준 후보는 “고성이 낳은 저 함명준은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아픔을 희망으로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며 “많은 국가 사업과 연계한 주요 현안 그리고 민자유치 사업을 승계해 고성의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는 후보는 저 함명준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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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기호2번 미래통합당 윤승근 후보는 “군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고성발전부터 먼저 챙기고, 끊어진 다리처럼 단절된 고성군정을 정상화 시키겠다”며 “현안사업들이 안정적으로 계속 추진되기 위해서는 민선6기 군정을 이끌었던 저 윤승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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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기호7번 무소속 조의교 후보는 “저는 38년간 고성군에서 공직생활을 한 행정전문가로, 고성군의 위기를 타파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갈 후보는 오직 조의교 뿐”이라며 “군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일 잘하는 군수가 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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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기호8번 무소속 김규식 후보는 “경조사와 행사 방문을 자제하는 대신 그 역량을 고성 군정에 쏟겠으며,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소신 행정으로 인근 시·군에 비해 민원인의 만족을 높이겠다”며 “입으로만 약속하는 행정을 하지 않고, 온몸을 다해 군민께 봉사하며 군정 안정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고성군수재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8일 오전 10시 KBS 강릉방송국에서 생방송으로 열리고, 사전투표는 4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 및 개표일은 15일이며, 선거비용 보전청구는 4월 27일까지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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