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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윤승근 718표차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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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고성군수재선거 개표결과… 함 8,529(48.66%)· 윤 7,811(44.56%)
조 657(3.75%)· 김 530(3.03%)… 주민들 “선거후유증 최소화, 화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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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0일(월) 18:1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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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5일 오후 10시경 함명준 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당선 확실’ 소식을 듣고 환호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15일 실시된 고성군수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함명준 후보가 8천5백29표(48.66%)를 얻어 7천8백11표(44.56%)를 얻는데 그친 미래통합당 윤승근 후보를 7백18표차로 누르고 제37대 고성군수에 당선됐다.
함명준 후보는 간성읍에서 3백97표, 죽왕면에서 3백87표, 토성면에서 23표, 거소투표에서 12표, 관외사전투표에서 2백61표 앞섰으며, 윤승근 후보는 거진읍에서 3백2표, 현내면에서 62표 앞섰다. 3위는 무소속 조의교 후보로 6백57표(3.75%)를 기록했으며, 4위는 무소속 김규식 후보로 5백30표(3.03%)를 얻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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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함명준 후보는 당선 소감문에서 “이런 영광을 제게 허락하신 고성군민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더 나은 고성, 더 발전된 고성, 살기 좋은 고성을 만들고자 하는 군민들의 여망이 낳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제 선거의 모토가 ‘함께 가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였다”며 “이번 선거를 함께 해 주신 윤승근 후보님과 조의교 후보님, 김규식 후보님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선거 선거과정에서 있었던 후보님들의 고견을 군정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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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5일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현내면 명파리 주민들이 현내면제4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한편, 이경일 직전 군수가 선거법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실시된 이번 재선거는 4명의 후보가 출마해 저마다 자신이 고성군 발전의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선전했다.
주민들은 선거과정에서 재정자립도 공방으로 인한 고발 등 마찰도 있었지만, 선거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새롭게 당선된 군수를 중심으로 살기 좋은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화합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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