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고성신문 | |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강원도지부는 산불 피해를 입은 고성 4명, 속초 3명의 회원을 돕기 위해 성금모금 운동을 전개해 지난 4월 16일과 5월 14일 2회에 걸쳐 총 1천4백61만5천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모금 운동은 강원도지부와 18개 시군지회 회원들이 4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했다.
모금 현황을 보면 도지부 1백75만원, 춘천시지회 50만원, 원주시지회 50만원, 강릉시지회 75만5천원, 동해시지회 30만원, 태백시지회 20만원, 속초시지회 1백만원, 삼척시지회 30만원, 홍천군지회 1백만원, 횡성군지회 1백만원, 영월군지회 50만원, 평창군지회 30만원, 정선군지회 50만원, 철원군지회 10만원, 화천군지회 1백만원, 양구군지회 50만원, 인제군지회 80만원, 고성군지회 3백40만원, 양양군지회 21만원이다.
또한 강원도지부 성동술 사무국장과 전은정 총무과장, 이범산 전 지부장 등은 고성군 피해회원 4명과 고성군지회 임원들을 위로하는 오찬자리를 마련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