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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리 휴양지 5월 3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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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수) 10:1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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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앞서 청정한 자연경관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간성읍 장신리 마을관리 휴양지를 5월 31일부터 조기 개장했다.
운영 기간은 9월 15일까지며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 휴양지 운영인력 지원 등 행정적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지도를 통해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에 앞서 쓰레기 분리수거장과 샤워장 온수 공급시설, 마을 입구 안내간판 설치 등 휴양지 보수와 주변 정비를 마쳐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방문객을 맞을 수 있게 됐다.
장신리 마을관리 휴양지는 1990년 소똥령마을을 가로지르는 계곡 일대 3만9천3백32㎡ 면적에 조성됐으며, 지난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3만2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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