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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이재민에게 무료 안경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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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광학과 학생들 … 교직원 봉사단체 ‘V3봉사단’ 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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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수) 10:5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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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경동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30여 명이 지난 5월 23일 천진초등학교에서 산불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동대는 속초·고성 산불발생 직후인 4월 8일부터 현재까지 두 달 가까이 고성 글로벌캠퍼스를 이재민 구호물품 집배 장소로 무상 제공하는 등 지원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직원 봉사단체 ‘V3봉사단’의 글로벌캠퍼스 근무자 17명이 고성군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해 진행했다. 특히 안경광학과 학생 12명이 이재민 1백여 명에게 무료로 안경을 제공하는 ‘안경 情 나눔’ 행사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경동대는 천진초 체육관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이 산불로 인한 급박한 상황에 미처 안경을 챙기지 못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경 나눔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안과 예비검사와 자동굴절검사 등으로 눈건강 상태를 파악한 후 상담·처방했다. 또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경광학과 최신 설비의 안경조제 실습실에서 제작한 안경을 무료로 제공했다.
김대종 교수는 “안경나눔 봉사에 도움을 준 대한안경사협회 강원지부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안경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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