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인 3색 사진전-봄’
|
|
고성문화마을, 산불로 늦게 열려… 장공순 등 참여
|
|
2019년 07월 09일(화) 14:32 [강원고성신문] 
|
|
|
| 
| | ↑↑ 장공순 작가의 사진. 함경도 단천군 실향민 마을을 지나가는 옛 철길 동해북부선과 노인. <2005년 라이카R6.2 19mm f8 1/60sec.>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문화마을(대표 신종택)은 6월 21일부터 7월 28일까지 마머갤러리(구 구성분교)에서 곽준석·권순식·장공순 3명의 사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3인 3색 사진전-봄’을 개최하고 있다.
곽준석 작가는 인천의 옛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작품, 권순식 작가는 해바라기 등 자연의 모습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작품을 출품했다. 장공순 작가는 실향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앵글에 담았다.
신종택 대표는 “당초 4월에 기획전을 열 계획이었으나, 산불 발생으로 늦어졌다”며 “자연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준 높은 사진들이 많으니 꼭 감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