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동대 고성에서 국제태권도대회 개최

경동대 총장배·고성DMZ 평화 국제태권도대회
19~21일까지… 외국인 100명 포함 300명 참가

2019년 07월 23일(화) 08:50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고성 글로벌캠퍼스에서 전성용 총장과 세계경찰태권도연맹 김기선 총재, 이경일 고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동대학교 총장배 및 고성DMZ평화 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3백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러시아·카자흐스탄 등 8개국 1백여 명의 외국인 선수도 함께했다.
19일 선수 등록과 계체(Weigh-in, 체급별로 구분하기 위해 몸무게를 재는 것)에 이어 20일에는 개회식과 경동대 태권도시범단 공연이 참가 선수들의 뜨거운 갈채 속에 펼쳐졌으며, 겨루기와 공인품새 공식 경기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체급별로 진행됐다.
전성용 총장은 개회사에서 “경동대는 태권도 해외공연 등을 통해 세계에 인류애와 평화애를 전파해 왔다”며 “태권도가 세계인에게 평화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참가 선수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동대는 태권도산업융합전공을 개설하고 태권도 산업화를 선도할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태권도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해 세계 곳곳의 태권도 관련 업계에 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