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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 마을’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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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산불로 전소… 고성군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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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6일(화) 11:0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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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전소된 ‘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 마을’이 고성군의 ‘2019년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 선정으로 복원될 길이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전소됐던 토성면 용촌리 소재 ‘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 마을’이 복원될 것으로 보인다.
고성군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9년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천9백만원이 확보됨에 따라 ‘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 마을’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 될 작은 도서관은 33㎡ 규모에 열람과 자료 공간을 갖추게 된다. 또 공간을 리모델링해 소방설비와 컴퓨터, 책상, 의자, 테이블 등의 기본 운영물품도 지원 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확보된 예산 외에도 외부 기관이나 단체들과 작은 도서관 재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군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촌리 주민들에게 ‘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 마을’이 쉼터이자 작은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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