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탄력순찰’이 있어서 밤거리가 두렵지 않아요

기고 / 유민지 순경(고성경찰서 송지호여름파츨소)

2019년 08월 06일(화) 11:21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늦은 밤, 으슥한 골목길을 걸으며 불안한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할 때 경광등을 번쩍 거리며 지나가는 순찰차를 보고 안심했던 순간들이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곳에 경찰관이 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오랫동안 집을 비워도,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 집으로 갈 때도 더 안심되지 않을까?
이런 작은 의문점에서 출발하여 경찰청에서는 국민이 좀 더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7년부터 ‘탄력순찰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탄력순찰’은 주민이 요청하는 장소·시간을 지역경찰의 순찰노선으로 지정하여 집중 순찰하는 수요자 중심의 경찰활동으로서 지역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운영하는 제도이다.
탄력순찰 신청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다.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방문하여 순찰희망 장소를 신청하거나 온라인 ‘순찰신문고(patrol.police.co.kr)에 접속하여 접수하는 방법도 있다.
고성경찰서는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여 탄력순찰을 더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향상된 안전도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각 마을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탄력순찰 장소를 순찰하고 있다.
문명의 발달로 취약해진 공동체를 비집고 들어오는 각종 범죄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고, 경찰로부터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경찰과 주민은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