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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DMZ 평화의 길 16일부터 현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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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수) 12:2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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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8월 16일부터 ‘고성 DMZ 평화의 길’의 현장 방문 접수를 시작했다. ‘고성 DMZ 평화의 길’은 4월 27일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 이후 평균 경쟁률이 12대 1에 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예약을 하고도 실제로 방문하지 않는 사례가 많아, 개방일 부터 8월 11일까지 방문 인원은 8천2백19명으로 방문율이 정원에 못 미치는 등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군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의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해, 8월 16일부터 A·B코스 결원 인원에 대해 현장에서 방문 신청을 받는다.
탐방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1차는 오전 9시30분~9시55분 까지, 2차는 오후 1시30분~1시55분까지 각 코스 집결지에 방문하면 회차 별 정원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A코스 집결지인 통일전망대 성모마리아상 안내센터나 B코스 집결지인 6.25 전쟁체험전시관 안내센터를 찾아진행요원의 안내에 따라 서약서 1부를 작성하고 신분증 확인절차를 거친 뒤 참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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