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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유학생 향수 다양하게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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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세계인의 밥상’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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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4일(화) 09:3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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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동대는 지난 6일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국 명절음식을 만드는 ‘세계인의 밥상’ 캠프를 진행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지난 18일 고성 글로벌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 20여 명이 함께 어울려 ‘가죽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가죽염색과 바느질로 여권 케이스 등을 만들며 즐거워했다.
이날 행사는 타국 생활에서 오는 유학생들의 향수와 부담을 달래고, 내국인 학생들의 외국어 소통력도 증대할 목적에서 준비된 일련의 시리즈 중 하나였다.
이에 앞서 지난 6일에는 50여 명이 모여 각국 명절음식을 만드는 ‘세계인의 밥상’ 캠프도 진행했다.
네팔 유학생 푸델스프리아씨(국제호텔경영학과 2)는 명절음식 나누기를 한 후 “네팔 만두 모모를 빚고 한국 음식 전도 부치면서 한국 생활의 외로움을 달랬다”며 “한국의 차례 상차림 의미와 조상 숭배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글로벌캠퍼스 곽진규 학생상담센터장은 “내·외국 학생이 자리를 함께하면서 문화의 이해가 증진되었다”며 “타국 생활에 지친 유학생의 심리안정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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