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DMZ 비치하우스’ 변모시킬 작가 모집
|
|
강원문화재단, DMZ 문화예술삼매경 ‘고성 프로젝트’ … 10월 6일까지
|
|
2020년 09월 23일(수) 11:05 [강원고성신문] 
|
|
|
강원문화재단은 10월 6일까지 고성지역에서 진행한 ‘DMZ 문화예술삼매경 ‘Re : MAKER’ 고성(예술감독 홍경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한다. 이에 따른 작가모집 설명회가 9월 25일 오후 1시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관심 있는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DMZ 문화예술삼매경 ‘Re : MAKER’는 문화예술을 통해 한반도 DMZ 지역을 새로운 이미지로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고성군과 철원군으로, 평화·생태·미래를 주제로 랜드마크 및 아트하우스 조성, 아트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다. ‘Re : MAKER’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 중 고성군은 현내면 명파리에 있는 ‘DMZ비치하우스’를 예술가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아트호텔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이에 강원문화재단에서는 ‘DMZ 비치하우스’ 건축물 내·외부를 예술적인 시각으로 변모시킬 작가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물 외부에 투사될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8개의 건물 내부 객실을 독창적인 작품화하는 아트 룸(ART ROOM) 조성 등 2개 분야이다. 참여 작가들에겐 각각 1천만원(미디어아트)을 지원하고, ART ROOM 조성에는 2억6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장민현 큐레이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군사적 이미지가 강한 고성지역을 예술거점화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예술의 향기 가득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버려진 건축물에 예술을 입혀 생명을 불어넣는 국내 최초의 아트호텔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신청 방법은 모집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강원문화재단 교류협력팀 담당자 이메일(gwcf_dmz@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