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진초 학생들 창의성·감성지수 높아
|
|
‘전국 나무장난감 공모전’ 금상·동상 수상
작은 학교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교육활동
|
|
2020년 10월 13일(화) 14:38 [강원고성신문] 
|
|
|
| 
| | ↑↑ ‘제6회 전국 나무장난감 만들기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대진초교 목공 동아리 Duriduri(두리두리)팀이 수상작품인 ‘내 맘대로 롤링볼’을 들어보이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대진초등학교(교장 홍광표)가 강원진로교육원이 주최한 ‘2020 제6회 전국 나무장난감 만들기 공모전’에서 금상(2위)과 동상(4위)에 각 1팀씩 선정됐다.
금상은 Duriduri(두리두리)가 제출한 ‘내 맘대로 롤링볼’이, 동상은 Dodream(두드림)이 제출한 ‘하늘을 나는 아이들’이 선정됐다. 부상으로 금상 50만원, 동상 3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강원진로교육원이 진행하는 ‘2020 전국 나무장난감 놀이마당(온라인)’ 행사장에서 수상작품 전시회와 함께 열린다.
나무장난감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생각하고 만드는 노작활동을 통해 ‘놀이-노작-노동’의 가치를 추구하고,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제작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과 감성지수를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전국 초·중·고 학생 동아리와 일반인(대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 동아리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구상도면(설계도)을 접수한 뒤, 선발된 동아리에 제작비를 지원해 8월 27일 완성품(서류 및 완성품제출)을 접수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전교생 33명의 대진초교는 지난해부터 Duriduri(두리두리)와 Dodream(두드림)이라는 목공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목공동아리에는 5, 6학년 학생 전원(동아리별 4명)이 매주 목요일에 참여해 노작 체험 교육의 즐거움과 감성지수를 높이고 있다.
홍광표 대진초 교장은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목공 동아리가 이번에 좋은 성적을 보여 기쁘다”며 “이번 행사의 결과는 작은 학교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교육활동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