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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정보공고 졸업생 전원 진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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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취업 100% … 진학률 매년 상승
“꿈과 끼를 살려 작성에 맞는 진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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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0일(수) 16:2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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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진정보공업고등학교 2020학년도 졸업생 22명 전원이 대학진학과 취업 등으로 진로가 100% 확정됐다. 사진은 거진정보공업고등학교 전경. | ⓒ 강원고성신문 | | 바른 인성과 특기와 창의성을 지닌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는 거진정보공업고등학교(학교장 손한수) 2020학년도 졸업생 22명 전원이 대학진학과 취업 등으로 진로가 100% 확정됐다.
거진정보공고는 특히 특성화고에 진학하면 대학 입시에 불리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졸업생 50%가 대학에 입학했으며, 나머지 50% 취업에 성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살려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진학은 강릉원주대 1명, 강원대 3명, 중부대 2명, 한국폴리텍대 1명, 경북전문대 1명, 강릉영동대 2명이다. 취업은 고성축협 2명, 설악썬밸리리조트 1명 ㈜두원 3명, 고성군청 1명, 해병대 부사관 1명, 특전사 부사관 1명이다.
특히 대학 진학률이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작년 대비 10% 증가했으며, 4년제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6명으로 60%를 차지했다.
이처럼 졸업생 전원이 진로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교사가 나서서 학생들의 잠재 능력을 일깨우고 발전시키며 1:1 맞춤형 진로 상담과 설계를 도와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작년 8월부터 고성축협에 현장실습을 나간 금융회계과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웠던 실무 교과의 내용과 일치해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직장에서도 잘 대해줘 취업한 것에 상당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부사관을 배출하기까지 많은 노력도 있었다. 방과 후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학교의 다양한 체육 시설을 활용해 체력 단련을 할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을 제공했다.
학교 관계자는 “특성화고 졸업 후 관련 전공분야로 진학했을 때 전문교과를 통해 미리 학습했기 때문에 차후 학업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또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취업처를 확보하고, 현장실습 추수지도를 통해 학생이 기업체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수시로 살피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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