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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350만원 주인 찾아준 ‘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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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전영권씨 생활폐기물 수거중 발견… 군수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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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6일(화) 19:4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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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은 지난 2월 1일 군청 회의실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작업 중 발견한 현금을 파출소를 통해 주인에게 돌려준 전영권 환경미화원에게 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거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전영권씨(사진 가운데)가 생활폐기물 수거업무를 하던 중 발견한 현금 3백50만원을 파출소를 통해 주인에게 돌려주고, 사례금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다.
고성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1월 21일 담당구역인 축협마트 부근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업무를 하던 중 종량제봉투 속에서 통장과 현금 3백50만원을 발견했다. 전씨는 발견 즉시 고성경찰서 금강파출소에 습득 신고를 했으며, 파출소는 농협을 통해 수소문한 끝에 주인 A씨를 찾아 돈을 돌려줬다.
돈을 잃어버렸다가 되찾은 A씨는 감사의 사례를 하려고 했으나, 전씨는 받지 않았다. 전씨가 보여준 의로운 소식을 접한 고성군은 지난 2월 1일 전씨에게 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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