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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꿈 있는 누구나 함께하는 문학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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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현 제6대 한국문인협회 강원고성지부장
사무실 확보 최선…문학의 열정으로 코로나19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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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2일(화) 10:1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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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문학회가 선대 회장님들의 수고로 착실히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부담감이 크지만 보다 발전하는 문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문인협회 강원고성지부(고성문학회)는 최근 ‘카톡 단체톡방’을 통해 비대면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신임 회장 선거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해 홍의현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홍의현 제6대 고성문학회장(52세, 사진)은 “문학회가 창립한 지 벌써 10년째가 되는데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식 사무실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조만간 준공하는 ‘행복고성 문화복합센터’ 등에 사무실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더 알차고 단단한 문학회가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의 역량 있는 문학인들을 새롭게 발굴하고, 교류하는 게 필요합니다. 문학에 대한 꿈을 꾸는 누구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문학회의 문턱을 보다 낮추겠습니다.”
홍 회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전시회와 낭송회 등은 물론 회원 합평회조차 열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코로나19로 회원간 교류가 힘들고 주민들과 작품을 소통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이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현내 마차진리 출생으로 대진초·중·고를 졸업했으며, 2015년 <생활문학>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한국문학생활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간성읍에서 디자인 사무실 ‘다디자인’을 운영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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