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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코너 커피(CORNER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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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고 심플한 분위기의 쉼터 … 수제청 에이드·디저트빵 직접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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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3일(수) 16:5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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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행정 중심지인 간성읍 시가지 금강농협 본점 건너편에 커피전문점 ‘코너 커피(CORNER COFFEE)’가 최근 문을 열었다.
25평의 실내공간에 10여개의 테이블을 갖춘 코너 커피는 화이트 톤의 실내외 ‘콩자갈’ 바닥처리에 우드가구로 장식해 산뜻하고 심플한 분위기에서 커피와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커피는 에스프레소(3천5백원)와 아메리카노(4천원)·바닐라라떼(5천원) 등을 취급하고, 차 종류로는 꿀생강(4천원)과 천연복숭아 오일을 블렌딩 한 달콤한 우롱차인 ‘피치우롱’(4천원) 등이 있다.
밀크류로는 초콜릿밀크(6천원)와 직접 볶은 흑암자가 들어가 고소하고 든든한 흑임자 크림밀크(6천원)를 판매한다. 특히 생과일 수제청으로 만든 에이드와 디저트 빵은 코너 카피에서만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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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에이드 가격은 모두 6천5백원인데 자몽에이드, 애플홍차와 자연산 꿀에 사과청을 넣은 ‘꿀사과에이드’, 패션후루츠와 키위·파인애플이 들어가 상큼하고 시원한 ‘하와이안에이브’ 등이 있다. 직접 구워 내놓는 스콘(3천5백원)과 마들랜(2천원)을 디저트빵도 곁들여 먹으면 좋다.
코너 커피 최수안 대표(26세, 여)는 “수제청 만들기를 좋아해 생과일 에이드와 디저트빵을 개발해 차별화된 커피전문점을 내게 됐다”며 “작은 공간이지만 누구나 편하게 와서 휴식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월요일은 쉰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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