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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미술관 이색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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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록사 불화전, 6.25 사진전… 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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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3일(수) 17:1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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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부령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강록사 화백의 고려불화 재현전도 30점을 감상할 수 있는 ‘강록사 불화전’이 열리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됐던 진부령미술관이 지난 5월 12일 재개관한 가운데, 6월 30일까지 2가지 이색적인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1전시실에서는 우리나라 현대불교미술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강록사 화백의 고려불화 재현전도 30점을 감상할 수 있는 ‘강록사 불화전’이 열린다.
고려불화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으로 손꼽히며 세련된 색채와 섬세한 기법, 독특하고 우아한 표현기법으로 인해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고려불화를 서양화단의 원로인 강록사 화백이 캔버스에 유화로써 재현한 작품을 볼 수 있다.
현존 고려불화 중 보현보살·마리지천·아미타여래·아미타여래삼존·아미타구존·수월관음·지장보살·지장보살삼존·지장시왕탱·16나한도·시왕도 등 역작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제2전시실에서는 매년 6월에 열리는 ‘6.25 전쟁사진 특별기획전’이 마련되고 있다. 6.25 전쟁 당시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전쟁과 분단의 아픔 그리고 평화와 통일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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