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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송지호에 해상순찰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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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1개팀…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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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7일(화) 14:3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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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속초해양경찰서는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고성군 송지호 해수욕장에 해상순찰대를 전진 배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 연안해역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해경은 올 여름 유독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코로나19로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사고 등에 대비한 연안해역 안전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고성 송지호, 양양 하조대 지역에 해상순찰대 2팀을 전진 배치해 8월 31일까지 운영하고, 관내 6개소(대진, 공현진, 문암, 아야진, 수산, 남애) 출장소에는 주간에 한해 경찰관이 상시 배치돼 긴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올 여름은 유난히 덥고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피서객들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음주수영 등은 금지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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