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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도의원 소통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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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동 강원도의회 부의장 선출 …강원도 소외론에 대한 정책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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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1일(화) 13:0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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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토성면 출신 박효동 강원도의원(62세, 더불어민주당, 사진)이 제10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부의장에 선출됐다.
강원도의회는 지난 3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의장에 민주당 곽도영 의원(원주5), 제1부의장에 민주당 박효동 의원, 제2부의장에는 통합당 신도현 의원(홍천2)을 선출했다.
박효동 부의장은 “의원 모두가 단합하고 화합된 모습으로 의회 본연의 업무인 집행기관의 감시와 견제에 충실하고, 나아가 중앙정부의 강원도 소외론에 대한 정책 등에 맞대응해 나가는 등 선진화된 강원도의회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소통과 화합의 정치문화를 통해 의정활동의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기초의원 3선과 기초의회 의장,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등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적 이익만을 탐해 편을 가르고 비난만 하는 구태의연함을 버리고 도민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중앙정부에서의 강원도 소외론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함께 강원도의 가치를 찾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지역주민과 도의원들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시킬 수 있도록 열린 의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토성면 천진 출신으로 동광농업고·관동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제 3·4·5대 고성군의원과 군의장을 지냈으며, 제8대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과 제10대 도의회 전반기 농림수산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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