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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아리나리’ 두 번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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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1일(화) 14:5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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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고성문화의 집에서 첫 선을 보인 영북민속문화연구회 갯마당의 창작국악 ‘아리나리’가 이달 28일 두 번째 공연을 진행한다.
일제강점기와 8.15 해방, 6.25 한국전쟁 그리고 분단으로 인한 타향살이 등 고성지역의 근현대사를 국악으로 해석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밴드의 연주와 연주를 설명하고 동시에 스토리를 끌어가는 연기자의 재담으로 구성돼 관객과 소통하고 감동을 전한다. 지난달 30일 초연에 이어 이번 두 번째 공연과 9월 22일, 10월 27일 총 4회 공연을 갖는다.
고성군과 갯마당이 ‘강원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리나리’ 공연은 주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고성문화의 집이 문화가 꿈틀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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