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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바람 불어라 D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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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민예총 주최, 최북단 명파해변서 7월 25일 개최
평화통일 염원…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는 청소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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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1일(화) 15:2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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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강원민예총이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는 청소년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평화바람 불어라 DMZ’ 공연이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부터 명파해변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7월 27일 정전협정체결 67주년을 기념하고 남북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장(場)으로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친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온기를 불어 넣기 위한 자리다.
고성과 속초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팀들로 이루어진 ‘평화통일 청소년 페스티벌’을 비롯해 음악을 통해 세상에 평화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강원 Pax Arari 앙상블 ’, 그리고 ‘고성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남과 북의 평화와 화합을 주제로 한 ‘솟대사자놀이’, 정통 브라스 스카밴드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킹스턴 루디스카’, 대한민국 대표 록 가수 ‘강산에’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다.
강원민예총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우리 안에 남아있는 모든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고 남과 북으로 나뉜 강원도가 하나가 돼 ‘평화특별자치도’로 거듭나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며 “앞으로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고 맞이하는 청소년들에게 ‘평화특별자치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장(場)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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