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500년 역사 서린 건봉사 체계적 연구
|
|
‘건봉사 역사연구 포럼’ 창립… 이사장 현담 주지스님, 이사 12명 구성
|
|
2020년 08월 25일(화) 11:25 [강원고성신문] 
|
|
|
| 
| | ↑↑ '건봉사 역사연구 포럼’ 창립식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최대 사찰이자 1천5백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금강산 건봉사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건봉사 역사연구 포럼’이 발족해 지난 15일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건봉사에서 열린 창립식에서는 현담 주지스님을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총무·연구·홍보·출판·문화 분야 등 이사 12명을 선임했다.
포럼은 건봉사를 중심으로 금강산과 설악산 지역의 불교 역사·문화에 관한 문헌과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 성과물을 발간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거진읍에 위치한 건봉사는 서기 520년 고구려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로 우리나라 염불만일회(念佛萬日會:1만 동안 염불을 계속하는 모임)가 최초로 일어난 곳이며, 부처님 진신치아사리가 봉안돼 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