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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위축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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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령마을 ‘2021년 엄지척 명품마을’ 선정 … 강원도 지원금과 전문홍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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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2일(금) 15:0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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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읍 장신2리 소똥령마을이 강원도가 주관한 ‘2021년 엄지척 명품마을’로 선정돼 인센티브 사업비로 2천8백50만원을 지원받고, 도지사 포상과 엄지척 명품마을 현판이 주어진다. 또 강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방송용 CF 영상을 활용한 강원도 유튜브채널, 포커스강원, 도청홈페이지, 도 운영 대형전광판 등 다각적인 전문홍보가 지원된다.
‘엄지척 명품마을’ 사업은 강원도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위상을 높이고 품질과 서비스 소득개선 등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5개 마을을 선정하고 있다. △교육·서비스 △체험 △음식 △숙박 △마을역량 총 5개 분야에 대한 농촌관광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로 선정된다.
소똥령마을은 2014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이후 우수한 자연환경을 살려 솟대·장승만들기, 천연염색 체험, 해양심층수 두부만들기 등 사계절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소똥령쉼터 게스트하우스, 벚나무숲 자동차야영장, 소똥령 생태탐방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숲해설가와 향토음식전문가, 농촌체험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을 갖춘 역량있는 주민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명품마을 인증으로 마을 홍보가 이뤄져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엄지척 명품마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착을 갖고, 품격과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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