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농어업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파트 인허가 때 어민 입장 반영”


‘2021 어촌계장 간담회’ 열려… 해양 쓰레기 처리·방류사업 증대 등 건의

2021년 10월 22일(금) 15:04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은 지난 5일 어촌계장 간담회를 갖고, 어업인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지역 어촌계장들이 최근 토성지역에 아파트 건립이 늘어나면서 생활 오폐수가 바다로 유입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며 인허가 과정에서 어민들의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고성군은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 회의실에서 함명준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1 어촌계장 간담회’를 갖고 어업 현장의 애로 사항을 수렴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어촌계장들은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지역주민 생활 쓰레기가 해변 곳곳에 방치되고 있다며 해양쓰레기 처리를 건의했다. 또 캠핑족과 낚시꾼들로 인해 활어차도 못 들어 올 정도로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특히 최근 토성지역에 아파트 건립이 늘어나면서 생활 오폐수가 바다로 유입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며 인허가 과정에 해양수산과를 거치도록 하는 등 어민들의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다. 이밖에 방류사업 증대와 어촌계장 간담회를 연간 2회 정례화가 해 달라는 의견도 나왔다.
이에 대해 함명준 군수는 “우리지역은 농업과 함께 어업이 가장 중요한 기반산업”이라며 “어업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어촌이 보다 잘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는 “해안선이 길어 해양쓰레기 처리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현장을 파악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각장애인들 고성에서 스쿠버다이..

고성지역자활센터 파크골프교실 운..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

함명준 군수 도청 방문 현안사업..

“학생들의 미래를 숫자로 재단 ..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

고성군 민원 취약계층 위한 ‘민..

속초해경 ‘송지호 바다하늘길’ ..

제1회 강원고성JC회장배 풋살대..

‘송지호 바다하늘길’을 걸어보자..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