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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속력 있는 설악광역권 발전계획 수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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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광역포럼·미래정책연구소 주최 제4회 민생정책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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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수) 11:2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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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내년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고성군을 비롯한 설악권 발전을 위한 특별한 공약이 제시되지 않고 있어,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기속력(취소·변경할 수 없는 효력) 있는 설악광역권발전종합 계획을 수립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설악광역포럼·미래정책연구소 박상진 대표(사진)는 지난 10월 20일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설악광역권의 새로운 발전전략’이란 주제의 제4회 민생정책 포럼을 마친 뒤 이런 의견을 제시했다.
박상진 대표는 “우선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기속력 있는 설악광역권발전종합 계획을 수립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해야 한다”며 “30만 광역도시권 조성을 위한 입법 및 예산지원이 되도록 설계해야 하고, 이를 특별법 시행령 등에 담아야 한다”고 했다.
박 대표는 또 동서고속철 및 동해북부선과 양양공항의 입지를 활용한 물류기능을 강화하는 지역개발 전략을 통해 물류 등 연관산업을 의도적으로 유치해야 하며, 종국적으로 북한, 북방, 태평양 등으로의 물류처리를 위해 설악광역권에 신항만도 신설돼야 한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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