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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에 설악권 주민 목소리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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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하 강원도의원 국무총리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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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목) 14:1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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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강원도의회는 주대하 도의원(55세, 사진)이 국무총리 직속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국정운영에 강원도와 속초·고성·양양 등 설악권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주대하 의원은 도의회의 왕성한 활동을 인정받아 사회·문화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방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위기 그리고 고령화에 대한 정책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 갈등 등 지역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포괄적이고 근본적인 정책마련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주대하 도의원은 “강원도의회의 의정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직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로 시작한 ‘초심’이 변하지 않도록 스스로 돌아보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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